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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47코스/매향리 구간

by 푸른들2 2022. 7. 20.

1002 버스로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9시30분 출발 전곡항 11시 도착.
매향리 가는 H53 버스편이 변경되고.
시간이 남아 전곡항을 둘러본다.
전곡항 수산물센터도 둘러보고.
물놀이장도 있고.
11시40분 출발 새로 연장된 종점인 매향1리 고온항에 도착.
상가들이 철시되어 있다.
매향리 선착장으로 가는길.
바다 건너 당진쪽이 보인다.
고온항.
바닷물이 빠지는 바다길에 두사람이.
조그만 백사장도 보이고.
처음온 고온항을 뒤로하고 경기둘레길47코스를 찾아 간다.
횟집에서 식사도 하고.
경기둘레길 47코스를 찾아 가는길.
지름길로 간다고 산길도 가고.
산길 지나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도착.
비행기도 전시하고.
전망대는 폐쇄되어 올라갈수 없고.
정자기 시원해 한시간 이상 쉬어간다.
경기둘레길 47코스로 간다.
철책선길에 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전망대가 멀리 보이고.

매향리는 미군의 전용 폭격장으로 이용 했는데 지금은 평화생태공원으로 변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전곡항에서 매향리 가는 버스편이 있고 경기둘레길 47코스가 생겨서 가는데 무더운 여름에 19.3k의

전코스는 무리라 매향리만 한바퀴 돌고 오려고 사당역에서 9시30분에 출발해 전곡항에서 11시40분 버스로  종점인

고온항에 12시25분쯤 도착해 매향리선착장과 고온항을 둘러보고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을 찾아가 경기둘레길 

47코스에 합류해서 정자에 쉬는데 너무 시원해 가기가 싫을 정도다. 정자에서 나와 철조망 길로 가다가  화성 방조제

만나는 지점에 도착해 그늘이 없는 9k의 방조제길을 포기하고 매향3리회센터 정류장에서 5.65k의 도보를 끝내고

18번 버스로 궁평항으로. 가보고 싶었던 매향리 일원을 둘레길 코스와는 상관없이 다녔는데 만족한 시간들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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