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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옹진군 모도 해안길

by 푸른들2 2022. 7. 16.

날씨가 무더워 도보가 힘들어 버스로 종점까지 이동.
종점 모도에 내려 도보를 시작한다..
해당화길.
갯벌과  멀리 바다가 보이고.
그늘은 없어도 바다 바람이 불어서 좋다.
산길을 넘어간다.
조각공원 앞에서.
해변길 나와서 모도 버스 정류장으로.
버스를 타고 신도 선착장으로.
신도 선착장.

해당화가 필때 모도를 가려고 했는데 어찌 어찌 하다가 못가고 무더운 여름에 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만나지 못했던

검암의 친구를 오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오전에 전철로 운서로 버스로 삼목항에 그리고 배를 이용해 신도로 가서 다시

버스로 종점인 모도에 내려서 해당화길을 걷는거다. 무더운 날씨라 많이 걷는게 무리라 카페의 걷기팀도 왔는데 완주를 

포기하고 버스를 타고 우리와 같은 코스를 이용! 모도 해안길은 바다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산길을 거처 배미꾸미

해변을 거처 조각공원으로 나와 모도 정류장에 원점회귀 3k의 도보를 끝낸다.  역코스로 운서역에 도착해 다시 전철로

검암역으로 약속 장소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조금은 건강해진 모습으로 걸어 오는걸 보고 너무 반가웠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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