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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48코스=서해랑88코스/제부도입구-공생염전

by 푸른들2 2022. 7. 6.

사당역 10번 출구서 9시30분 출발 제부도 입구에 10시52분 도착.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경기둘레길48코스 gps를 작동해서 길을 찾아간다.
철조망 길에서 보는 음식점.
간단한 간식을 먹고.
해무가 자욱해 제부도 해상케이블카가 안보인다.
앞에 보이는게 새섬인데 개인 소유고 주인이 서울 산단다.
철조망 길이 좁고 풀이 무성해 걷기 힘들고 주민은 길이 없다는데 둘레길 길은 있다.
철조망 옆의 논들.
화성 황금해안길 2코스라는 이정표.
경기둘레길 이정표.
서해랑길 이정표.
해안가 철조망 길이 계속된다.
멋진 펜션 앞에서.
산토리니 풍으로.
야외 수영장도 있다.
좁은 철조망 길에서 마을로 올라간다.
마을에서 산길로.
숲속에서 자리를 피고 점심을.
산길에서 나오면 마을이 보인다.
철조망 요 코스에서 길이 막힌다.
철조망 문이 닫혀 마을길로 올라 가라는 이정표가./오르면 밭인데 조그마한 밭을 10m정도 통과하면 된다.
밭길을 통과하면 제법 큰 마을이.
마을길 통과하고.
해무가 걷히면서 제부도 케이블카도 보인다.
철조망이 닫혀서 마을길로 빙 돌아 온거다.
마을을 돌아 다니며 방범창들 직접 제작 수리하는 이동 판매차도 있다.
매화리 염전을 하던 자리.

대부도에서 전곡항 그리고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해 제부도로 들어가 해안길 한바퀴 돌아서 나오니 경기둘레길 48코스

궁평항에서 전곡항 까지의 구간을 가볼 생각으로 교통편을 알아보니 역 코스로 가는게 편해서 사당역에서 1002번

버스로 제부도 입구에 도착해 도보를 시작한다. 전곡항에서 제부도 구간은 생략하고 경기둘레길 gps를 가동해 가는데

처음부터 철조망옆에 무성한 풀에 길이라곤 느껴지지 않는데 동네 주민은 길이 없다고 하고 이정표와 리본이

붙어있어 풀을 헤치고 더딘 행보가 시작된다. 철조망 밖의 갯벌은 광활하고 길은 좁고 풀이 많아 속도가 안나도 중간에 

멋진 펜션도 만나고 산길도 마을도 지나는데 gps 덕을 톡톡히 보면서 찾아 가면서 매화리의 공생염전에 도착한다.

**경기둘레길48코스는 서해랑길 88코스와 화성 실크로드길 2코스와 대부분 똑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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