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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이다. 한강에서 샛강으로 그리고 수변공원을 거처 샛강역 부근의 가성비 좋은 막국수 집에서
점심을 해결한다(4.3k 트레킹) 식사후 여의도 일정을 끝내고 버스로 한번에 명동 롯데 영플라자에
도착해 유네스코 12층의 카페서 차를 마시며 옥상정원에서 명동의 풍광을 보는데 전부 건물들만
보이는게 12층 정도는 높은게 아니 라는걸 실감한다. 대한민국의 요지 여의도에서 5,000원 막국수
명동에서 2,300원 차를 마실수 있다는게 어디 쉬운가. 시원한 카페서 느긋하게 쉬다가 삶의
활력을 느끼는 명동길에서 우리도 활력의 기운을 받으며 귀가길로 오늘도 삶을 축제로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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