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모임을 전철 종각역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실내로 연결된 애슐리퀸즈에서 만나니 편해서 좋다.
가성비가 좋으니 가심비는 저절로 좋아지고 큰 며느리의 기쁜날을 모두가 축하해 주면서 맛나게
먹는 즐거움이 넘 좋다. 그리고 인근의 조용한 카페로 옮겨서 식사 하느라 미뤄둔 대화의 즐거움을
나누며 함께 한다는 행복감을 느끼는게 또한 좋다. 멋진 세상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겁게 만들어
갈수 있으면 더 바랄게 없고 그런 시간이 좀더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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