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지기가 시장보러 자주 가는 경동시장의 백반집을 방송에서 보았는데 상가는 낮이 익은데 식당은
어딘지 모른다는 얘기를 하면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한다. 길객이 검색을 해서 어딘지 위치를
파악하고 경동시장으로! 11시에 문을 연다니 그 시간에 맞춰가니 우리앞에 젋은 커플 한팀이 있어
무난하게 주문을 했는데 테이블이 7개 잠시후 만원이라 대기줄이 12가지 반찬에 솥밥이라 다
맛이 괜찮고 현금은 9,000원 이다. 식당을 나외 장을 보면서 가다가 미리 알아둔 넓은 카페서
느긋하게 쉬면서 차를 마시며 폭염의 한낮을 시원하게 보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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