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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경동시장 백반집

by 푸른들2 2026. 7. 14.

11시경 경동시장은 한가하다.
강원도란 글씨에 찍고.
시장 중심부에서 나오니 목적한 식당이.
청량리쪽 아파트와 개발이 안된 시장 건물들이 한눈에 보이고.
11시 정각에 문이 열리고.
현찰로 내면 9,000원 이란다.
솥밥에 제육볶음과 생선 걔란말이등 12가지 찬이다 밥을 그릇에 담고 나머진 솥밥으로 누룽지를 만들어 준다.
식사를 끝내고 간단히 장도 본다.
청년몰 건물에 2층 카페 숲으로.
도서관도 함께하는 카페다.
개인이 아니고 동대문구에서 운영 하는거 같다.
차를 주문 안해도 되는 시장 보러와서 쉬었다 가는 쉼터 카페 같다.
폭염 이라고 야외활동은 자제 하라는 안내 문자가 계속 들어오는 한낮이다.
느긋하게 쉬면서 차도 마시며 신문도 본다..
카페를 나가면서.

옆지기가 시장보러 자주 가는 경동시장의 백반집을 방송에서 보았는데 상가는 낮이 익은데 식당은

어딘지 모른다는 얘기를 하면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한다. 길객이 검색을 해서 어딘지 위치를

파악하고 경동시장으로! 11시에 문을 연다니 그 시간에 맞춰가니 우리앞에 젋은 커플 한팀이 있어

무난하게 주문을 했는데 테이블이 7개 잠시후 만원이라 대기줄이 12가지 반찬에 솥밥이라 다

맛이 괜찮고 현금은 9,000원 이다. 식당을 나외 장을 보면서 가다가 미리 알아둔 넓은 카페서

느긋하게 쉬면서 차를 마시며 폭염의 한낮을 시원하게 보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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