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음악역 1939 지나고 가평 철길공원이 끝나면 잣고을 시장 안내도가 보이고 계속 직진하면
레일 바이크 승강장이 보이고 시간에 맞춰 운행을 한다. 레일 바이크 매표소 옆으로 오일장이 열리는
잣고을 시장을 처음이라 한바퀴 도는데 규모가 작아서 금방 돌고 오일장 입구의 보납정 카페로
들어가 2층에서 시원한 차를 마시며 충분하게 쉬어간다. 귀로는 가평역서 청춘열차로 17시15분에
출발해 청량리역에 17시54분에 도착 39분 걸렸다. 가평을 청춘의 기분으로 다니고 청춘열차를
이용하니 길객 혼자만의 청춘도 이만하면 괜찮은거 아닌가. 도보거리 7.9k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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