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듯한 봄날 한낮의 따사로움이 너무 좋고 덥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일교차를 감안해 나서는게
좋고 젊은 청춘은 시원한 차림이 많다. 옆지기와 kt 할인 쿠폰을 사용해서 식사를 하려고 종로로
나가서 기분좋은 식사를 하고 카페까지 들렸다가 인사동으로 갔는데 도올 김용옥 부녀전을 한다는
소리에 갤러리에 들어가 작품을 보고 내친김에 몇군데를 더 들려서 여러 작품들을 감상 했는데
언제나 그렇듯 보는걸로 족한데 거리의 악사들 소리는 금새 느낌이 오는게 좋다, 거리를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제각각 바쁘게 보이는데 길객 부부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인사동의 봄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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