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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출구로 나와 청해도원 앞에서 셔틀 버스를 이용해 도선사 입구에 하차해 경내로 들어간다.
너무 오랫만에 오니 전부 낮선 모습이라 처음 온거 같은데 기분은 괜찮고 공양 안내글이 보여 일찍
공양을 하고 경내을 돌아본다. 고도 312m가 찍히고 하산은 도보로 하면서 주변의 풍경을
천천히 즐기면서 내려가니 상쾌함이 느껴지고 하산을 끝내고 카페서 차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가
너무나 즐거웠고 몸이 안좋아 그동안 두문불출 했던 친구가 생기가 돌아서 기뻣고 안심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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