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역에 도착해 주변을 살펴보니 역사만 있고 벌판이던 몇년전 보다는 한결 좋아 졌지만 좀더
좋아져야 할거 같다. 금강 하구둑 초입에 있는 채만식 문학관을 가기위해 지도앱으로 설정해
1.5k거리를 걸어 가면서 낮선 풍경을 눈으로 익히며 발길은 가볍게 문학관에 도착해 1.2층을
탐방 하면서 채만식의 삶의 여정을 살펴본다. 오전 탐방객은 길객 혼자라 문화해설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를 해준다. 고등학교때 인상깊게 읽은 탁류를 생각하며 금강을 바라보는 길객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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