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사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의 12월이 마지막을 향해 갈때 길객도 무사히 보냈다는 여유로운
생각을 갖고 해마다 찾는 남산의 해넘이를 보고 명동으로 내려와 삶의 활력이 넘치는 거리에서
야경을 즐기며 해마다 소망하는 거지만 내년에도 이렇게 다닐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본다.
부부의 건강이 가족의 행복과 연결되니 지금 이 상태의 건강을 유지하며 보내면 좋겠다.
블친 모두에게 을사년을 보내는 인사를 드리고 내년에도 편안한 건강을 바랍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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