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유도 한강길을 트레킹 하고 당산역을 지나 요즘 인스타그램에 뜨고 있는 이름도 요상한 맨홀커피집을
찾아간다. 부근에 세군데 있다니 트레킹 끝내고 쉬어갈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당산역 부근의
맨홀커피 본점은 대기줄이 길어 들어 가보지도 못하고 영등포구청역 부근의 2호점과 3호점은
좌석이 만석이라 둘러 보고만 나왔는데 대부분 젊은 세대고 아이를 동반한게 많고 부모님을 모시고
구경삼아 온거다. 내부 장식은 알지 못하는 외국의 소품과 글이 많았는데 책방 카페는 괜찮은데 복잡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석이라 좌석이 없어 차는 마시지 못했지만 한번 본걸로 만족한 커피집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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