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영등포 맨홀커피 가는길

by 푸른들2 2025. 12. 27.

당산역 9번 출구에서 가까운 맨홀커피 본점.
카페가 지하에 있는데 대기줄이 길어 들어 가지도 못한다.
후문 창에서 보니 한가한 느낌.
코레일 유통의 신화상
맨홀커피 본점에서 도보로 15분 걸려 도착한 맨홀 지점.
카페 내부는 손님들로 만원이라 나간다.
국산이 안보이는 장식들.
맨홀커피 두번째 지점 부근의 세번째 맨홀 웨스턴 책방.
입구부터 손님이 많다.
자리를 잡으러 지하부터 내려 가는데 북카페 라는걸 실감한다..
손님들로 만석이다.
1층과 지하가 만석이라 2층으로.
2층도 만원.
루프탑은 겨울이라 손님이 없다.
루프탑에서 내려가는 계단 주위도 책으로 가득.
영등포구청역 부근이다.

선유도 한강길을 트레킹 하고 당산역을 지나 요즘 인스타그램에 뜨고 있는 이름도 요상한 맨홀커피집을

찾아간다. 부근에 세군데 있다니 트레킹 끝내고 쉬어갈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당산역 부근의

맨홀커피 본점은 대기줄이 길어 들어 가보지도 못하고 영등포구청역 부근의 2호점과 3호점은 

좌석이 만석이라 둘러 보고만 나왔는데 대부분 젊은 세대고 아이를 동반한게 많고 부모님을 모시고 

구경삼아 온거다. 내부 장식은 알지 못하는 외국의 소품과 글이 많았는데 책방 카페는 괜찮은데 복잡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석이라 좌석이 없어 차는 마시지 못했지만 한번 본걸로 만족한 커피집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