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이 시작되니 많은 생각이 오갑니다. 작년에도 무사히 보냈으니 올해도 그러길 바라고요..
삶은 목적지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곳을 향해가는 장거리 장애물 경기와 같은거라 생각 한답니다..
장애물에 걸리지 않고 완주하면 좋겠지만 도중에 장애물에 걸려 다치기도 하고 일어서지 못하고
포기 하는등 변화가 심하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 지고 종국엔 목적지도 안보이는 곳에
자신도 모르게 도착해 자신의 경기는 끝나는 거지요. 우리 모두는 지금도 장애물 경기를 하면서
삶을 만들고 있는데 병오년에도 장애물을 무사히 지나가며 행복한 삶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삶의 나그네 -길객-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릉 청년 밥상 문간 가는길 (44) | 2026.01.13 |
|---|---|
| 서울 영화센터 (48) | 2026.01.06 |
| 남산 해넘이와 명동야경 (86) | 2025.12.31 |
| 영등포 맨홀커피 가는길 (59) | 2025.12.27 |
| 병진회 송년 모임/12월17일 (37) | 2025.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