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의 우장산 둘레길 돌고 식사를 끝낸후 성탄 트리가 멋진곳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우장산역과
발산역 중간에 있는 어나더사이드 카페를 찾아 갔다. 카페는 일층만 있는데 제법 넓고 야외 좌석도
있는데 평일 오후 3시에 거의 만석이고 가격은 괜찮은 편이다. 카페 전체가 트리로 장식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주부 손님도 많고 길객처럼 성탄 트리 때문에 방문한 손님도 많은거 같다.
송년의 달을 백화점이나 카페에 들려야 성탄절 분위기를 느끼면서 보낼수 있는 세상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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