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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개포동숲길서 세택 전시실

by 푸른들2 2025. 9. 6.

개포동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숲길로 연결된다.
숲길이 시원하다.
양재천.
양재천 수목터널에서 세택 전시실로 연결되고.
1관에 입장 하자마자 시음이 시작된다.
종류별로 전부 시음하고.
시식도.
맛이 좋고.
유튜브도 시음하고.
맛이 좋으니 종류별로 직접 따라서 마신다.
떡볶이 양도 많이 준다.
외국인과 직접 대면하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다.
인스타그램으로 선물도 받고.

개포동역 3번 출구로 나가면 숲길로 연결 되는데 30도가 넘는 날씨지만 숲속은 시원해서 걷는

사람과 휴식을 취하는 주민들이 많다. 숲속 길로 가다가 양재천을 건너서 세텍 전시실로 연결된

길로 카페 베이커리페어 전시관을 초청장으로 입장해 각 부스를 돌면서 커피와 음료 그리고

베이커리등을 시음과 시식을 하는데 제 3관 까지 돌면서 먹는 양이 많아 속이 든든하다.

또 선물도 많이 받아 배낭이 무거워도 기분은 상쾌하고 학여울역이 가까워 부담없이 귀가한다.

*** 이런 행사를 주관 하는곳이 두군데 같은데 두곳다 사전 등록을 하면 초청장이 계속 온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