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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성동구 성수동 여정

by 푸른들2 2025. 9. 10.

성수역 3번 출구에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여기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
12시 전의 성수동에 젊은 인파가 몰린다.
궁금해서 내용을 본다.
여기도 무언가 물어보니 등록하고 호출할때 오면 여자 미용 용품을 한바가지 무료로 준다는데 두시간 후에 호출이라 포기.
여기도 젊은 여성을 위한 매장 선물도 준단다.
성수동 곳곳에 행사 하는게 많은데 젊은 여성들이 많다.
사전 예약을 해야 들어 간다.
오늘의 목적지 글로우 성수에 도착해 먼저 990원 소금빵 판매대에.
오전 판매는 끝나고 오후2시에 웨이팅 등록 하라고 한다.
빵집옆 글로우성수로 들어간다.
입점한 점포들 상호.
연못의 정자로 가는 다리.
옆지기는 먼저 들어간다.
연못의 오솔길.
실내는 외국 점포들의 푸드코트 같다.
식탁의 큐알코드로 주문한다.
2층은 넓은데 주문하고 1층에 내려가 음식을 갖고 오는게 벙거롭다.
차를 마실때는 1층 창가로.

성수동에 소금빵을 990원에 파는 슈카 팝업 매장이 글로우 성수에 오픈 했다는 뉴스를 보고 식당과

카페가 푸드코트 형태로 영업을 한다는 글도 접해 겸사 겸사 글로우 성수로 가기위해 성수역 3번

출구로 나가서 보는 거리는 예전의 성수동이 아니다. 대형 사진과 조형물이 보이는 곳마다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들어 가는데 여자들이 대부분인거 같다. 글로우 성수에 도착해 소금빵을 사려고

하니 오전은 매진되고 오후에 와서 웨이팅을 하라고 한다. 연못으로 해서 들어가는 글로우 성수는 

푸드코트 형태의 매장인데 식사와 차를 한곳에 해결하고 쉬어갈수 있는 공간이라 길객 취향에

딱 맞는데 국내 음식은 거의 없고 가격이 좀 높지만 하루의 휴식을 이색적인 공간에서 잘 보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