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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삶의 여정을 생각하며

by 푸른들2 2025. 9. 2.

커피를 직접 준다.
편안한 좌석.
와인을 시음하는 와인빠.
분당 서울대병원 휴계실.

우리의 삶이 100년이 될수 있다는건 예전에는 꿈도 꾸지못한 희망 사항에 불과 했는데 지금은

잘 하면 100년을 채울수 있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거 같다.  몇일전 고모부의 부음 소식이

전해 졌는데 103살 장수 하신건데 건강하게 오래살면 괜찮지만 그렇지 못하면 자신과 가족

모두가 힘들어 지고 누가 되는거다.  오래 살기위해 건강에 신경을 쓰는게 아니고 어찌하면

편안하게 소풍을 떠날수 있을까 하는데 신경을 쓰는데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최선을 다한다.

윗대가 떠난 자리를 자연히 우리가 이어받고 물려주니 삶은 윤회의 연속이란 생각이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