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낮의 더위를 피해 코엑스로 피서겸 가서 점심을 먹고 입구쪽에 갤럭시 라운지가 있어 들어 갔는데
두 종류의 굿즈가 있어 문의하니 상품으로 주는데 체험 6가지를 한다기에 상품 욕심에 6가지를 다
체험하고 두가지 상품을 받는데 시간은 많이 걸렸어도 기분이 좋다. 11층 하늘정원에 올라가 잠시
쉬다가 밖으로 나가니 야시장이 서는거 같은데 더워서 안으로 들어가 스타필드를 거처 봉은사역서
귀가 한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시원하게 잘 보내고 선물까지 받아 왔으니 오늘도 괜찮은 날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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