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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호암 늘솔길

by 푸른들2 2025. 8. 4.

금천구청역 1번 출구서 01번 마을버스 승차.
호압사입구 하차후 호압사로 올라간다.
날씨는 맑아도 호압사 가는길 숲 그늘에 어둡다.
경사가 심한 길에 땀이 나고.
약사전/호암사에서 따듯한 떡을 공양으호 주어 잘 먹었다.
무장애 테크길로.
날씨가 흐려지고 숲길은 어두워 지고.
잣나무 산림욕장 쉬어가기 좋다.
인공폭포 가동 시간이 아니라 볼품이 없다.
벽산아파트 5단지로 내려가는 승강기도 있다./부근에 종로로 가는 152번 버스가 있다.
호암 1터널도 지나고.
무장애 길이 끝나고 산길이다.
서울 둘레길 12코스로 석수역 까지 2k.
쉬어도 가고.
약수터를 지나고.
호암산 숲길공원으로 하산.
15시경 뒤풀이.

호압사는 오랫만에 가는데 오후에 비가 내리고 선선한 날씨란 예보를 접하고 호암늘솔길을 목적으로

금천구청역에서 11시에 만나 마을버스 01번을 승차해 호압사입구서 하차해 호압사로 올라가는

500m정도의 경사길이 오늘 길중에서 가장 힘든 코스다.  호압사에 도착해 참배를 하는데 따듯한

백설기를 우리 일행에게 주어서 맛나게 잘 먹고 호암 늘솔길로 가면서 잣나무 산림욕장을 거처서

무장애길이 끝나는 지점부터 2k정도의 산길을 지나 하산 했는데 비가 제법 내린다. 출발 할때는 맑은

하늘이고 울창한 숲길에선 느끼지 못했는데 대신 시원해서 무난한 둘레길 여행이 되었다.

식당에 도착해 5.3k의 도보를 끝내고 늦은 점심과 자리를 옮겨 차도 마시며 쉬다가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