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원도길

영월 한바퀴/동강대교->동강 사진박물관

by 푸른들2 2025. 3. 29.

동강대교서 보는 영월대교.
동강대교 건너면 보인다.
영월 군청은 지대가 높은데 있다.
영월군청 앞에 큰 규모의 동강사진 박물관이 있다.
야외 전시관.
1954년 청계천에서 썰매타는 아이들.
1954년 전차 차고지/기동차 츨발지로 지금의 동대문호텔(구 이스턴호텔)앞이다
1954년 혜화동 로타리 동숭동 일대.
1959년 서울의 명동.
1957년 한강에서 잉어잡이.
1958년 종로구.
1950년 아현동고개 김장시장.
1952년 거리의 사진사.
1956년 초여름 미도파 앞.
1953년 거리의 소년들.
1950년 서울/이때도 모델과 진사님들이.
1959년 서울 문래동 골목안 풍경.
사진박물관서 보는 시내 모습.
동강사진 박물관을 나와서.
영월 시내로.

동강대교를 건너 영월군청으로 가는길은 지도앱을 보면서 찾아 가는데 어려움은 없다.

영월군청이 평지에 있는줄 알았는데 지대가 높은곳에 있고 군청 부근에 커다란 건물이

보이고 동강 사진박물관 건물이다. 지방 소도시의 박물관 규모가 상당히 크고 실내와 실외

전시실이 있는데 실내에 전시된 오래된 사진들중 서울의 옛 모습은 길객이  잘 아는곳이

많아 흥미를 느끼고 보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지만 유익한 탐방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