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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둘레길 14코스/동인천역->나무와샘카페

by 푸른들2 2022. 9. 22.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보이는 풍경.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가면 벽화가 보인다.
화평동 냉면거리 안내판.
맨 끝에 있는 냉면 집으로.
양이 많다.
인천둘레길 14코스로 진입 했는데 전당포가 보인다.
냉면을 먹고 2차는 카페로/냉면거리에서 가깝다.
출입구에 방송 되었다는 문구가.
아메리카노 3000원 과자는 써비스로.
원형 탁자로 보이는건 식수로 쓸수있는 우물이다.
우물 깊이가 8m 넘는단다.
카페 사장님의 전력이 화려하다.
2층.
용.
만물상 같은 3층.

이번에는 인천둘레길 14코스 위주로 가면서 주변의 명소를 들려보면 코스에서 이탈해 가다가 코스에 합류 하기에

사전에 가는곳의 정보를 얻어 지도앱으로 연습을 하고 숙지를 해놓고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역방향으로 출발을 한다..

처음부터 정코스로 안가고 화평동 냉면거리로 들어가 이른 점심을 먹고 코스로 진입하면 나무와 샘이란 갤러리 카페가

보이는데 일전에 방송된걸 보았기에  차를 마시러 들어간다. 카페 내부에 옛날 동네 주민이 마시던 우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는게 신기해서 차도 마시며 얘기도 듣고 주인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한 2층과 3층도 자세히 보면서

이런곳은 올만 하다고 느꼈다. 커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서비스로 과자를 주는것도 좋았다. 우물 물은 맛도 볼수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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