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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시원한 남산

by 푸른들2 2022. 8. 5.

남산 버스가 01번만 있다.
새롭게 바뀐 노선이다.
하늘색이 고우니 시내가 산뜻하게 보인다.
버스 종점에서 보는 풍경.
남산 전망대서 모 방송사가 시내를 담고있다.
도심보다 기온 차이가 많이 나는 남산길.
저녁 모임에 참석.
훈제 오리와 오리탕으로.
식사후 자리를 옮겨 아이스콘과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눈다.

무더운 날씨에 오전에 2층 문제를 해결하고 옆지기와 남산을 오랫만에 버스편을 이용해 올라 갔는데 버스가 01번 

하나 밖에 없고 노선도 바뀐걸 알았다. 도심은 무더운데 남산 정상은 시원하고 관광객도 많지가 않고 쉼터에 누워서

쉬는 사람들이 보여 우리도 편하게 오수를 즐기고 냉방이 잘된 타워안에 들어가면 한강을 보면서 아무나 쉴수있는 

자리가 많아 남산으로 피서를 온거나 마찬 가지다. 저녁 모임이 있어 시간에 맞춰 식당에 도착해 훈제오리와

오리탕으로 저녁을 먹고 2차는 롯데리아로 옮겨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좌담회를 하고 헤여진다. 무더운 오후

시간을 옆지기와 함께하며 시원함을 즐기고 귀가를!  올해 여름도 도심 부근에서 저렴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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