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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여의도 여정

by 푸른들2 2022. 8. 8.

9호선 샛강역 2번 출구에서 350m거리.
길객은 찰흑미삼계탕.
옆지기는 전기구이.
파낙스 삼계탕 집에서 150m 거리에 꼼마 카페.
1층 창가 좌석.
대형카페에 6명이 앉을 자리가 마땅한게 없는 1층.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글을 보면서.
그림도 보이는 2층.
아이들 놀이방 같은 분위기.
2층에서 내려다 보는 1층.
2층에도 자리가 없어 1층으로.
대형카페에 자리가 마땅치 않아 나가면서.
꼼마카페 인근의 아담한 카페로.
가격이 괜찮다.
커피와 빵 실내는 무지 시원해서 좋았다.
샛강을 지나고.

초복과 중복이 지나고 아들은 휴가 손주는 방학이라 말복되기 전에 한가할때 삼계탕을 먹자고해 여의도의 파낙스란

삼계탕 집에서 만나는데 손주는 친구들과 2박3일 함께 한다는 일정 때문에 빠지고 6명이 만나서 삼계탕을 주문 했는데

찰흑미삼계탕은 처음 접하는데 맛이 괜찮고 오늘 경비는 길객이 부담하니 마음이 편한게 좋다. 식사를 하고 인근의

대형카페 꼼마로 갔는데 1층과 2층을 돌아봐도 6명이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 부근의 아담한 카페로 옮겨서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여의도서 가족이 함께한 여정은 다음 여정을 의논하고 우리 부부는 애들한테 맏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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