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에 열대야 까지 계속되는 날씨에 집에만 있으면 처지고 의욕 상실증 까지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니
될수 있으면 나가는데 긴 도보 보다는 짧게 걷고 그늘이 있는곳을 걷다가 쉼터가 있으면 충분히 쉬어 가는게 요즘의
트레킹 인데 오늘은 지하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들어가 걷기도 전에 그늘에서 푹 쉬다가 한강사업본부
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구름다리를 거처 한강길로 가면서 한강의 풍광을 즐기는데 30도가 넘어도 강바람이 시원하고
흐려지면 전체가 그늘이 되어 좋고 햇볕이 나오면 제방의 숲길로 가니 걷는데 어려움이 없다. 능소화 꽃길은 이쁘고
벽천분수는 시원함을 느끼게 라고 뚝섬유원지역 앞의 청담대교 아래는 평상이 많은 쉼터라 한강을 보면서 쉬어가기
좋아 여기서 4.7K의 도보를 끝내고 오수도 즐기고 귀가한다. 오늘의 총 도보는 8.9K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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