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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가평올레 물안길1

by 푸른들2 2020. 3. 20.

 

경춘선 길객 일행 4명을 빼면?

오늘의 코스는 물안길.

가평올레 물안길은 처음 가는 코스다.

도보를 시작하고.

일부 구간은 자주 다녔던 길이다.

친구들은 아랫길로 가평천이다.

길객은 제방길로.

구 철교가 지금은 레일바이크가 출발점.

가평교에서 다리를 건너 가라는 이정표가 보이고.

가평교에서 보이는 보납산.

가평교 건너면 왼쪽으로 가라는 이정표가.

가평천 넘어 시내의 건물도 보이고.

약수터에서 물도 한잔 마시고.

한석봉과 관계되는 산이네. 

풍광이 좋은 걷기 편한 길이다.

물이 맑고 수량도 풍부하다.

냉이를 캔단다.

동네길도 괜찮고.

천변길로 계속간다.

가평교 지나 처음 만나는 엽광교는 건너가지 않고 지나간다.

천변 옆은 펜션이 많다.

천변길도 가보고.

대형 스피커가 보이는 농촌.

가평올레 물안길은 대충 알고 있으면서도 한번도 가질 않았던 길인데 오늘에사 친구들과

가평역에서 도보여행을 시작한다.물안길 안내 이정표는 많지 안아도 갈림길에서 어김없이

나타나 길을 편하게 안내를 한다.북한강으로 흘러드는 가평천을 거슬러 올라가는 코스인데

천변 주변이 펜션이 많은데 겨울이라 전부 휴업 상태라 길도 한적하니 걷기가 좋다.

길도 잊을 염려가 없는데 포장된 농촌길이 조금은 아쉬워도 편하게 갈수가 있어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