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인 박물관에서 가장 높은데 있는 너와집에서 쉬다가 너와집 윗쪽의 전망대서(192m) 조망을 즐기다
반대쪽 인왕산 성곽길로 내려 가면서 목석원의 자세한 모습을 완전히 볼수가 있고 석물이 많다는걸
새삼 느낀다. 마지막으로 목인 전시실에 들려서 목인에 대한 설명을 보고 수집한 목인을 자세히
살펴본다. 목석원 안의 6개의 건물과 전망대등 야외를 돌아보는 시간이 꽤나 걸리고 힘들어도
건물마다 냉방 시설과 차를 마실 좌석이 있어 쉬어 가면서 한바퀴 도는데 부담은 적을거 같다.
갑자기 찾게된 목석원은 처음인데 볼만하고 조망도 좋아 갈만하고 이런곳이 있구나 하면서 대만족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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