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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성수동에서 우린 이방인 같다

by 푸른들2 2026. 6. 22.

카페 앞에서.
카페의 연못길.
etf 베이커리 카페.
대형카페 커피 가격이 맘에 든다.
자리부터 확보 하는게 순서.
빵 가격도 다른 대형카페보다 저렴하다.
요 빵을 많이 구매 하는거 같다.
590원 짜리 버터떡은 매진이라 구입 못하고 크림 대빵을 구입 조금후 이 빵도 매진.
대형 카페서 이렇게 큰 빵을 3980원 받는건 처음 봤다.
빵맛과 커피맛 다 좋고 시원해서 상쾌하고.

친구들과 둘레길로 가고 가다가 쉬려고 대형 카페를 찾아 가는데 대부분 전혀 모르는 세상 이라며

길객한테 무조건 위임을 하니 모든걸 책임지고 하루를 보내는데 오늘은 둘레길을 일찍 끝내고 지난

4월에 오픈 했다는 etf 베이커리 성수점으로 정하고 간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700m 정도 거리

길에는 젊은 청춘들에 외국인 들이 많이 보이고 다국적 말들이 오가는데 우린 흡사 이방인 처럼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면서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는걸 느낀다. 카페에 도착해 둘러 보니 빵값이

저렴하고 590원등 매진된게 있고 커피 가격도 괜찮아 가성비가 아주 좋다. 여기도 나이가 많은

손님은 우리 뿐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시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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