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탄강의 y형 출렁다리를 건너 전망대 까지 올랐다 내려가면 비둘기낭 폭포로 가는 안내문이 보인다.
잘 조성된 길을 따라 가면 지질공원이 나오고 비둘기낭 폭포로 가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비둘기낭에
도착 하는데 가물어서 그런지 폭포도 없고 물속은 얕다. 비둘기낭 폭포를 탐방하고 버스 시간에
맞추려고 정자에서 쉬는데 천둥번개에 소나기가 쏟아진다. 모든 일정이 끝났기에 정자서 여유있게
쉬다가 비가 잠시 멈출때 비둘기낭 버스 정류장으로 그리고 91번 버스로 소요산역에 도착해 저녁을
해결하고 전철로 귀가한다. 하루에 세번 운행하는 91번 첫차와 막차를 이용해 편하게 다녀왔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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