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오신날 두군데 절을 가기로 하고 먼저 성북동의 길상사로 가는데 환승하는 한성대입구역
버스 정류장에 줄이 상당히 길었는데 길상사에 도착해 등을 달고 공양을 하려는데 오전 11시 인데
줄이 엄청 길어도 오래 기다리 않고 공양을 하고 떡도 받았다. 그리고 버스로 두번 환승해 조계사에
도착 했는데 인파로 걷기조차 힘들 정도라 정문으로 들어가 참배는 대웅전을 멀리서 보는걸로
대신하고 후문으로 나와서 귀가한다. 작년보다 더 많은 불자가 길상사를 찾은거 같고 조계사는 항상
불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곳 떠밀려 들어 왔다 떠밀려 나가는 모양새가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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