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산의 호압사 부근을 갈때는 전철로 그리고 금천구청역서 마을 버스로 환승해서 갔는데
집 부근의 버스를 검색해 보니 한번에 가고 둘레길로 곧장 이어지는 정류장에서 내리는 152번
버스가 있어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려도 편해서 좋고 호암 늘솔길이나 서울둘레길 코스를 선택해
갈수가 있다. 호암늘솔길은 거리가 짧고 잣나무 산림욕장으로 들어가 하루를 시원하고 편하게
보낼수 있어 더울때 갈만한 코스다. 호압사도 부근에 있고 대중교통편이 좋은 곳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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