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봉공원 스카이워크를 탐방하고 시간이 남으니 다른곳도 가고 싶다는 친구들 의견에 화답해
인천역으로 이동해 송월동의 벽화마을을 돌아서 자유공원을 거처 구 인천시장 관사를 둘러본다.
처음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망설 이는걸 괜찮다고 설명을 해주니 그제사 들어가는 친구들 그리고
제물포구락부에 들어가선 길객이 먼저 행동하면 다들 따라서 하고 넓은 자리서 편하게 쉬어간다.
차이나타운을 거처 역전앞 카페서 일정을 끝내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좋았고 남은 떡들을
커피와 먹으니 맛이 괜찮았는데 속들이 든든해 저녁 생각이 없어 그냥 온게 아쉬움이 남는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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