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30일 부터 예약없이 아무나 들어갈수 있는 용산 어린이 정원으로 갔는데 어린이는 없고
어른들 세상이다. 안내 센터에서 가볼곳을 알아두고 탐방하니 편하고 가다가 쉴곳을 많이 만들어
놓아서 좋은데 평일이라 탐방객은 많지 않고 날씨도 서늘해 미리 따듯한 차림으로 준비한 우리 일행은
거침없는 행보로 즐거운 탐방을 하는데 기록관의 미군가족 일상을 재현한 곳과 미 8군쇼의 옛날
영상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건물 탐방을 끝내고 산책을 하고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면서 가슴속에
묻었던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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