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남 스튜디오 카페를 나오면서 괜찮고 멋진곳을 방문해서 몸도 눈도 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는
만족감을 느끼고 광주천으로 나온다. 부근의 지하철 역과 광주천을 걷고 양동시장역 까지 거리를
확인하니 1k 정도의 차이라 광주천 천변길로 해서 양동시장역에서 지하철로 광주송정역에 도착해
역내서 저녁도 해결하고 양림동 도보여행을 마무리 한다. 광주는 간혹 가는데 10 여년 만에 방문한
양림동의 여정길을 뒤돌아 보니 잊혔던 길과 전체의 모습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는데 예전의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대조 하면서 느끼고 보인거다. 광주는 서울 보다 더웠고 장미꽃은 고왔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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