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림동 펭귄마을 골목이 끝나고 근대역사 문화마을 이란 안내도를 보고 10여년전 기억이 확실히
나면서 내가 전하고는 역방향으로 다니고 변한게 많아서 감을 못잡았단 생각이 든다. 여기부터
골목길은 어떻게 가는지도 생각이나 최승휴 고택과 이장우 가옥등을 서슴없이 찾아 다니는데
거의가 예전 그대로 있고 카페등 조금 변한게 눈에 보일 정도다. 여기서 느낀건 서울보다 덥고
장미가 한창이고 집들 또한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찾아갈 스튜디오 카페가 있다는 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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