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애와 둘째가 여의도에 장소를 정해 놓고 5월2일 만나자는 연락이 무조건 좋다며 약속을 한다.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에서 가까워 좋고 주말엔 한가한 식당에서 맛이 괜찮고 길객이 선호하는
돼지갈비를 맛나게 먹고 2차는 파리바게뜨로 갔는데 생각보다 넓어 기분도 업 되고 여유로운
오월의 멋진 세상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어버이날을 미리
축하 한다며 여러 선물과 금 일봉도 전해주는 자식들에 찡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즐거움만 보인다.
***우리 부부가 건강해야 자식들이 편하고 좋은데 세월은 어쩔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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