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변역 2번 출구에서 연결된 강변 테크노마트 4층에 있는 파나소닉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카메라 수리
문제를 상의 했는데 수리비가 29만 든다는 소리에 수리를 포기하고 9층의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면서 한강 전망대서 강변의 조망을 즐긴다. 한강길 가면서 눈 높이에서 본것과 9층에서
보는것 하고는 차이가 있다는걸 새삼 느낀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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