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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카페 베이커리페어/세텍 전시관

by 푸른들2 2026. 3. 3.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로 나온다.
입장을 하니 먼저 무료 시음이 보인다.
부스마다 음료나 커피를 따라준다.
고급스런 은잔으로 차를 준다.
심심풀이 간식도 많다.
스리랑카 커피 맛을 본다.
보성 녹차는 의자가 있어 좋다.
끈임없이 마시고 먹는다.
커피보다 과일 음료를 주로 마시고.
시원한 슬러시 맛도 보고.
하나씩 먹어도 여러곳 다니니 많이 먹고.
2관으로 입장.
2관도 시식은 계속된다.
주류 부스서 시음도 하고.
육포등 안주 부스가 있어 먹고 또 먹고.
돌리기에 참석해 선물도 받고.
비싼 막걸리 맛도 보고.
주류부스 부근에 안주 부스가 있어 좋다.
외국인도 보이고.
밥도 시식하고.
피자도 시식.
떡볶이도 시식.
종류별로 시식하니 많이 먹게된다.
선물은 대부분 조건을 충족하고 받는디.
3관도 음료의 시음은 계속된다.

학여울역 부근에 있는 세텍 전시홀에서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행사를 한다며 입장권이 카톡으로

왔다. 올해 처음 행사장인 세텍으로 친구와 함께 입장해서 1관 부터 3관까지 차례로 탐방을 하는데

많은 부스가 있고 처음부터 시음과 시식을 하는데 조금씩 먹는데도 부스가 많으니 먹는곳 또한 많아

점심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고 업체마다 인스타그램등 폰을 이용해 참여하면 선물도 받으니 배낭이

무거워 진다. 물건 구입은 우리에게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시음과 시식 그리고 선물은 챙기고 카페의

흐름도 조금은 알게되고 커피 보다 음료를 많이 시음을 했다. **참여 하면서 세상을 느끼게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