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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용산공원 장교 숙소 5단지

by 푸른들2 2026. 3. 2.

점심을 맛나게 먹고.
식후에 차를 마시면서 쉬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가면서 남산을 본다/ 오늘의 목적지 붉은 벽돌 건물이 바로 앞이다.
전부 붉은색 건물이다.
귀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웨딩 촬영도 한다.
카페는 만원.
거울을 보고.
카페 옆에 아메리칸 라운지란 부담없는 쉼터가 있다.
예전 여기서 살던 주부 모습도 만들어 놓았다.
영상과 모형 사진도.
장교 숙소에 조깅을 할수있게 만든 코스.
주변에 큰 건물이 없어 남산이 잘 보인다.
멋진곳선 사진을 담느라 줄을 선다.
어린이 놀이터.
서빙고역이 담장 넘어 있다.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도로 건너편에 용산공원 장교숙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빙고역에 내려서 찾아간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건물이 전부 붉은색 벽돌로 되어있고 대부분

밖에서 보는데 내부를 공개해서 그때의 삶을 보게끔 만들어 놓고 카페와 쉼터 그리고 전시관도 있다.

미군들이 살던 집은 처음 보는데 밖에서 보는것도 좋고 내부도 괜찮아 지금 거주해도 좋을거 같다.

장교 숙소를 탐방하는 나들이 객이 많은데 대부분 젊은 커플들이고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고

남산도 잘 보여 쾌적한 느낌이 들고 대중교통편도 좋고 단지 전체가 붉은색 벽돌로 건축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