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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한강에서 안양천/당산역->신목동역

by 푸른들2 2026. 3. 4.

당산역 4번 출구에서 보이는 2호선 전철.
남산타워도 잘 보이고.
국회의사당도 가깝게.
한강의 강변길로.
한강에 사고가 난거 같다.
양화 선착장을 지나고.
성산대교가 보이는 강변길.
성산 대교와 북한산.
월드컵대교.
안양천 합수부의 쉼터.
안양천에서 한강으로 빠지는 지점.
안양천에서 한강쪽을 보면서.
안양천 길로.
영등포구 강서구를 거처 양천구로.
안양천 제방에서 보는 풍경.
신목동역서 동현 친구와 만나 함께간다.
열 병합 발전소를 지나고.
카페를 들려서 쉬다가 파리공원 방향으로.
파리공원으로.
파리공원 쉼터는 쾌적한 실내에 바둑 삼매경.
오늘의 목적지 양천 도서관.
도서관을 잠시 둘러보고.
약속 장소인 양천 갤로리로.
전시된 작품들을 살펴본다.
가격대가 상당히 높고 소고기 전문이다.
식후 카페로.

양천구의 양천 갤러리에서 친구가 부부전을 한다는 소식에 이달 우리 모임을 부부전을 관람하고

부근의 식당에서 갖기로 한다. 장소를 확인하고 둘레길 코스를 만들어 당산역 4번 출구서 한강공원

으로 나가서 강변길로 안양천 합수부에 도착해 안양천 천변길로 가다가 신목동역 2번 출구에서

양천구 지리를 모른다는 가평에 사는 친구를 만나 카페로 들어가 쉬다가 가까운 갤러리에 도착해 

7.5k의 도보를 끝내고 부부전을 관람하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부담없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회원 전원이 참석했고 식대는 부부전을 연 친구가 부담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