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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계양역->고촌역/경인 아라뱃길->대보천

by 푸른들2 2026. 2. 25.

공항철도 계양역.
경인 아라뱃길의 자전거 동우회.
아라뱃길의 계양대교.
계양대교에 아라뱃길은 보면서.
김포 터미널 방향으로.
수향루를 지나고.
경인 아라뱃길에서 수문을 지나 대보천으로/계양산도 잘 보인다.
기러기도 보이고.
대보천이 메마른 모습.
철새는 날아가고.
머리 위로 비행기가 지나간다.
앉아 쉬는곳 위가 비행기 길이다.
대보천 천변길 주민이 걷고있다.
왼쪽은 김포 고촌의 아파트 오른쪽은 순환고속도로 담장이다.
수도권 제1 순환 고속도로 김포 톨게이트가 보이고.
쉬는건 오월당 카페로.
오월당 직원이 담아준 사진이다.
3층 한쪽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좌석이 있다.
루프탑에서 보는 풍경.
2층의 커피잔 의자.
룸식 좌석에선 누워서 쉬는 손님도 있다.
2층의 넓은 좌석에서 차를 마신다./아메리카노 5,500원
오늘은 충전 하면서 광고로 부수입 챙기느라 오래 쉬었다.
고촌역.

공항철도 계양역은 인천시 계양구에 속해 있는데 오늘은 계양역에서 출발해 계양대교를 건너

경인 아라뱃길의 아라온 거리로 김포 터미널 방향으로 간다. 겨울 이지만 아라뱃길을 걷는 길객과

자전거의 행렬은 끈임없이 이어 지는데 아라뱃길서 대보천으로 들어서면 길객 혼자만의 세계가

펼처지고 인천시 계양구서 김포시 고촌읍으로 바뀐 천변길로 간다. 혼자만의 길에 철새도 만나고

비행기도 보며 가다가 고촌역 부근의 대형 카페로 들어가 도보길에 처음 쉬는데 오랫동안 쉬면서

차를 마시며 폰 충전을 하면서 광고를 보며 부수입도 올리고 고촌역에서 6.4k의 도보를 끝낸다.

대형 카페는 가격이 높아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선호한다. 오늘 총 도보는15,700보.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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