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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아라뱃길의 아라온 거리로 김포 터미널 방향으로 간다. 겨울 이지만 아라뱃길을 걷는 길객과
자전거의 행렬은 끈임없이 이어 지는데 아라뱃길서 대보천으로 들어서면 길객 혼자만의 세계가
펼처지고 인천시 계양구서 김포시 고촌읍으로 바뀐 천변길로 간다. 혼자만의 길에 철새도 만나고
비행기도 보며 가다가 고촌역 부근의 대형 카페로 들어가 도보길에 처음 쉬는데 오랫동안 쉬면서
차를 마시며 폰 충전을 하면서 광고를 보며 부수입도 올리고 고촌역에서 6.4k의 도보를 끝낸다.
대형 카페는 가격이 높아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선호한다. 오늘 총 도보는15,700보.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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