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탄리나 백마고지 쪽으로 도보여행 가기가 예전 보다 불편한건 전에는 백마고지역 까지 기차가
다녀서 가기가 수월 했는데 전철로 개통해선 연천역이 종점이고 백마고지역 방향은 버스로 환승하니
불편해 졌다. 연천역에서 버스로 환승해 신탄리역에 도착 했는데 간밤에 눈이 내려서 고대산은
하얗게 변했고 도로변 눈은 다 녹았는데 3월의 흰눈을 보면서 걷는 길은 은근히 재미가 난다.
눈이 내려선지 바람은 차가워도 따듯한 햇볕을 온몸에 맞고 바람을 등지고 가니 가벼운 걸음으로
손쉽게 대광리역에 도착해 5.7k의 도보를 끝내고 메가커피서 쉬어간다. 오늘 총도보 거리는 9.2k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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