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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구로구 천왕산 책 쉼터 가는길

by 푸른들2 2025. 12. 12.

천왕역 3번 출구에서 직진.
천왕역서 350m 정도 가면 항동철길과 푸른수목원 가는 이정표가.
주택가 옆에 철길이 있다.
철길옆에 도보 전용길도 있다.
주택가 지나 산길 사이로 철길.
항동 철길에서 쪽문을 통해 푸른수목원으로.
수목원의 전기차도 보이고.
새를 담고있는 모습도 보이고.
유한대학교와 붉은 지붕이 보이는 주택가.
항동저수지가 얼어있는 모습.
항동저수지의 데크길.
푸른수목원의 트리.
수목원을 나와 항동철길을 지나고.
정도전을 위한 변명 이라는 책을 3시간 동안 보았는데 다 보질 못해서 나머진 다음으로.
창밖의 풍경.
책 쉼터 앞에 카페도 있다.
카페의 좌석이 책 쉼터 보다 못한거 같다.
야외 좌석도 있다.
하산길.

천왕산 책 쉼터를 가기위해 천왕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해 350m 정도에 항동철길 이정표가 보이고 

철길도 보인다. 철길따라 가다 푸른 수목원이 나오면 쪽문으로 들어가서 수목원을 한바퀴 돈다. 

그리고 천왕산 책 쉼터를 향해서 가는데 초행이라 지도앱을 이용해 찾아가니 카페와 책 쉼터로

나눠져 있고 좌석이 편한 쉼터에서 역사 소설을 읽는데 은근히 재미가 있다. 간만에 독서 삼매경에

빠져 보는게 20년도 더 된거 같고 앞으로는 이러한 도보 코스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오늘의 코스 도보는 4.7k 총 도보는 7.7k 귀가는 책 쉼터서 하산해 버스를 이용해 오류동 전철역.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