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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자락길 무장애 데크길로 월곡정을 거처 애기능터를 보면서 시내를 조망 하는게 괜찮고
계속 데크길로 가면 오동숲속 도서관에 도착해 책을 보면서 쉴수 있는게 좋고 작은 카페도
있다. 숲속 도서관을 나와 북서울 꿈의숲을 공원길로 연결해 15번 출입구로 들어가 전망대에
도착해 멋진 조망을 즐길수 있는데 2층은 누워서 3층은 편한 의자에서 옥탑은 실외로 사방을 둘러
보면서 아 좋구나란 생각을 갖게한다. 전망대를 나와 월영지를 거처 정문에서 4.7k 도보를 끝낸다.
***오동근린공원의 월곡산을 거처 북서울 꿈의숲으로 평지보다 편한 산길이 많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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