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산 아래 식당서 식사를 하고 나오며 하늘을 보니 너무 고와서 마을버스로 홀로 낙산을 간다.
채석장 전망대 카페와 부근에서 보는 시내가 하늘이 고우니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니 좋고.
낙산 정상 부근에는 외국인과 내국인이 많이 찾아와 시내를 조망 하면서 만족한 모습으로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오니 옆에서 듣는 길객의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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