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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많이 걷는건 사양하고 짧은 코스로 가기위해 버스로 윤동주 문학관에 하차해 인왕산
자락길로 가다가 더숲 초소책방의 카페로 들어간다.예전의 경찰초소 자리가 변신 한건데
무척이나 많이 다녔던 둘레길 카페로 변하고 처음 들어 갔는데 풍광이 좋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대중교통편은 없고 버스에 내려서 1k정도 도보로 아니면 자차로 주차장이 협소하다.
뷰가 좋아선지 평일날도 손님이 많고 주말은 만원 이란다. 하산은 카페서 연결된 너무데크길로
가는게 편하고 수성동 계곡으로 내려가는 종로둘레길 코스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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