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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인왕산 자락길 더숲 초소책방 가는길

by 푸른들2 2025. 9. 15.

하늘이 고와서 종로5가에 동대문 방향으로 사진을 담았다.
7212번 버스로 윤동주 문학관 하차.
윤동주 문학관 앞에서 보는 하늘도 곱다.
인왕산 자락길로.
숲속 나무데크 길.
외부 좌석이 먼저 보이는데 무더워서 않은 손님은 드물다.
시원한 내부로 들어간다.
종로구민 10프로 할인인데 늦게 보고 할인을 받지 못했다.
1.2층 만원이라 길객은 이런 좌석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 좌석 가운데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 큰 식탁 앞에 앉고.
2층 야외 좌석에서 남산을 땡겨 보고..
카페 주차장은 좁다.
하산할 종로 둘레길.
카페를 하산 하면서 뒤돌아 본다,
수성동 계곡 버스 종점으로 하산.
버스에서 보는 세종로 공원 행사모습.

아침은 선선해서 좋은데 한낮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그런데 하늘색은 곱기만해 길객을 유혹한다.

더워서 많이 걷는건 사양하고 짧은 코스로 가기위해 버스로 윤동주 문학관에 하차해 인왕산

자락길로 가다가 더숲 초소책방의 카페로 들어간다.예전의 경찰초소 자리가 변신 한건데

무척이나 많이 다녔던 둘레길 카페로 변하고 처음 들어 갔는데 풍광이 좋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대중교통편은 없고 버스에 내려서 1k정도 도보로 아니면 자차로 주차장이 협소하다.

뷰가 좋아선지 평일날도 손님이 많고 주말은 만원 이란다. 하산은 카페서 연결된 너무데크길로

가는게 편하고 수성동 계곡으로 내려가는 종로둘레길 코스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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