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호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하산해 장호항 주변을 산책 하면서 스노클링의 명소라 소문난 곳인데
생각보다 작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예쁜 바닷가란 생각도 해본다. 바닷가 식당에서 해산물 대신
해장국을 먹는 맛도 괜찮고 손님도 많다. 식당에서 카카오 택시를 호출하니 금방와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손님을 태우고 들어와 잠깐 기다리는데 호출이 왔다며 자신도 손님도 운이 좋았단다.
호출하면 반경 15k내에 택시가 있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호출이 안되고 평일날 장호항은
손님이 없어 택시 타는게 힘들단다. 용굴 촛대바위로 가는 중간에 전망 좋은데서 하차후 사진도
담아주고 설명도 해주는 친절한 기사분이다. 촛대바위 입구까지 요금이 9,500원 가성비가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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