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의 근덕역은 처음 가는곳인데 친구들을 안내 하느라 사전에 여러 정보를 알아보고 간다.
청량리역에서 07시16분 고속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들녘은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간혹
추수한 논도 보이는게 풍요롭고 편안하다. 동해역서 누리로 열차로 환승 하는데 잘 아는 지인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었고 근덕역에서 헤여지며 서울서 만니기로 한다. 근덕역에 10시25분에 도착해
역무원이 없는 대합실로 나가니 자원봉사 아주머니가 따듯하게 맞아주고 사진도 찍어주며 어디로
갈거냐는 물음에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타러 간다고 하니 10시 40분에 오는 버스를 타고 가란다.
승객도 별로없는 대합실에서 친절한 자원봉사자를 만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첫 인상도 만점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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