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대바위서 용굴 가는길은 낙석으로 위험해 출입금지로 뒤돌아 나오면서 촛바바위 주변의 풍광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열차 시간에 여유가 있어 근덕역 까지 해파랑길 30코스 구간을 도보로 간다.
그늘진 구간은 시원해서 좋은데 그늘이 없는 한낮의 날씨는 길객들을 힘들게 해도 15시10분에
근덕역에 도착해 땀을 식히며 쉬다 15시 43분 누리로 열차로 환승하는 강릉역에 도착해 17시25분
고속열차로 청량리역에 19시07분에 도착해 하루의 일정을 끝낸다.
삼척 해상케이블카 장호항 촛대바위길 그리고 근덕역 까지 도보 바쁜 일정을 보낸 하루가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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