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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명동 이야기

by 푸른들2 2024. 2. 13.

남산에서 명동으로 하산한다.
평소 다니지 않던 길로 내려오다 건물에 그림이 보여서 가까이 간다.

요금안내

※ 이용요금은 애니소풍 입장 요금이며 만화의집 이용요금은 무료입니다.
 8세 미만 어린이는 반드시 성인 보호자와 동반 입장해야 합니다.

 

대상개인단체

어린이
(36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6,000원 개인 요금에서 20% 할인
(20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적용, 인솔교사는 무료)
청소년 / 성인
(만 13세 이상)
4,000원

무료 대상자

36개월 미만 어린이
(등본/건강보험증 또는 아기수첩)
경로 우대 (만 65세 이상 본인)
(방문자 신분증)
장애인, 장애인 동반 보호자 1인
(장애인증명서 또는 복지카드)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증명서, 방문자 신분증)
보훈관계 법령 및 의사상자법,
국군포로송환법에 따른 대상자
(유공자증 또는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방문자 신분증)
국민기초수급생활자, 배우자 및 자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신분증)
차상위계층, 배우자 및 자녀
(차상위 복지급여 수급확인서, 방문자 신분증)
다자녀카드 소지자
(개인요금의 50% 할인 적용)
신분증과 지역에서 발급한 카드 지참

※ 무료 입장의 경우, 반드시 상기 기재된 증명서 및 신분증을 제시한 후 무료 입장권을 발급 받으셔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기재 증명서 외 서류 인정 불가)

※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어린이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 및 청소년,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8세 이하 어린이의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애니소풍 내부.
만화의 집으로 입장.
서가에 만화가 가득하다.
아래층도 좌석이 없을 정도로 만화 삼매경.
에니센터에서 명동 중국대사관 부근의 식당으로.

남산을 트레킹 하고 명동으로 하산 하면서 평소에 잘 다니지 안했던 길로 가다가 발견한

에니메이션 센터를 보고 들어가 유료인 애니소풍에 입장 했는데 어린이 전용 놀이터다.

다음엔 무료인 만화의 집에 입장 했는데 1층과 이층 서가에 만화책으로 가득하고 전 좌석이

만원으로 만화 삼매경에 빠져있다. 애니센터를 나와서 명동의 중국대사관 부근의 식당서

식사를 하는데 처음 들어간 일본식 우동집이다. 남산을 트레킹 하고 하산 해서는 애니센터

그리고 식당 두곳 다 처음 들어간 곳이라 길객의 명동 이야기가 두개 더 풍성해 졌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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