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평택역 버스정류장서 80번 버스로 70분 걸려 평택항에 도착해 마린센터 전망대로 올라가 조망을 즐긴다 .
날씨가 더워 도보는 잠시 걷는걸로 만족하고 인근의 메인스트리트 카페로 옮겼는데 평일의 더운 한낮이라 그런지
손님이 얼마 없어 크나큰 카페 내부가 썰렁하다. 커피를 주문해 준비한 빵등 먹거리를 먹으면서 내부를 둘러보고
충분히 쉬어가니 무더울때의 오아시스 길객이 호강한다. 느긋하게 쉬다보니 더 걷는건 포기하고 내친김에
푹 쉬다가 카페 부근의 버스 정류장서 80번 버스로 60분 만에 평택역에 도착해 급행 전철로 귀가한다/95분 소요
집에서 서해대교 까지 먼길을 대중교통편으로 당일 여행을 편하고 신나게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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